방송인 장영란이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아이라인 문신 제거와 성형 고민을 털어놓으며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한 그가 더욱 화사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0일 자신의 SNS에 “믿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도 #전체매진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우리 꼭 성공해봐요, 그 힘든 다이어트 #영라뉴함께할께유”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대형 리본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눈매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라인 문신 제거→4쌍수 후 청순美 UP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청순하게 살아보고 싶은 장영란의 진짜 마지막 선택(성형외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요건 정말로 비밀로 해달라”, “우리 내새끼만 알 수 있게”라며 극비 프로젝트를 선언했지만, 금세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가 고민했던 것은 바로 아이라인 문신 제거. 이미 쌍꺼풀 수술을 네 번이나 한 경험이 있는 그는 “더 이상하면 눈이 하나가 될 것 같아서 안 된다”며 아이라인 문신 교체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나이가 들면서 쳐진 아이라인이 오히려 나이를 더 들어 보이게 한다”며 “과거에는 길게 쭉쭉 빼는 스타일이 유행이었지만, 요즘은 자연스러운 게 대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 번만이라도 이영애처럼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며 청초한 변신을 꿈꾸는 속내를 털어놨다.
“미모 리즈 경신” 팬들도 놀란 변화
사진 속 장영란은 눈매 교정 후 더욱 또렷해진 인상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귀여움을 강조했고, 골드 악세서리를 매치해 우아한 포인트를 살렸다.
팬들은 “언니 점점 어려지는 듯”, “아이라인 지우니까 더 예뻐요”, “역대급 미모 리즈 찍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영란은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양한 방송에서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