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설날이냐?” 놀림 받아 초4때 이름 바꾼 방송인, 지금은 ‘두아이 엄마’ 일상룩

방송인 김나영이 감각적인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날 김나영은 오버사이즈 블랙 가죽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모던 룩을 연출했다.

김나영이 감각적인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은 오버사이즈 블랙 가죽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모던 룩을 연출했다.사진=김나영 SNS
시선을 강탈하는 빅 사이즈 블랙 가방이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김나영 SNS

블랙과 화이트의 정석적인 조합이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더해 경쾌함을 살렸으며, 독특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강탈하는 빅 사이즈 블랙 가방이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김나영은 과거 본명이 김설이었다고 밝히며, “네 생일은 설날이냐?”, “설아 서라 앉아라” 등의 놀림을 받아 초등학교 4학년 때 개명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두 아들 이준, 신우를 키우고 있는 그는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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