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 증명한다..데뷔 첫 자작곡 ‘독무’ 발매

가수 강승연이 약 7개월 만에 자작곡으로 컴백한다.

아츠로이엔티 소속 강승연은 오늘(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첫 자작곡 ‘독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곡 ‘독무’는 강승연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이야기를 담은 뜻깊은 곡으로 강승연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가수 강승연이 약 7개월 만에 자작곡으로 컴백한다. 사진=아츠로이엔티

특히 슬픔, 그리움, 외로움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애절한 가사와 강승연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해 리스너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처럼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왔던 강승연이 새로운 색깔을 담아낸 만큼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강승연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 같은 8등신 비율의 비주얼, 상큼한 외모,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강승연은 ‘삐용삐용’, ‘얄미운 인생’, ‘빨대가 없네’, ‘홍콩간다’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강승연은 오늘(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자작곡 ‘독무’를 공개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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