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가 4월 16일 새롭고 특별해진 이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로 우리 곁에 돌아온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뉴 챕터’는 남편과 사별 후, 빛나는 순간을 잃은 채 정체된 삶을 살던 ‘브리짓’이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며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로맨틱 공감 코미디이다.
국내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런칭 스틸은 시리즈의 아이콘인 ‘브리짓’이 일기장을 든 채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갈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영화 ‘주디’로 제92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르네 젤위거는 더욱 깊어진 연기로 본인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브리짓’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한편 시대에 따라 변화된 현실 공감 가능한 이야기들까지 전하며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사랑하는 남편 ‘마크 다아시’(콜린 퍼스)와의 사별 후, 싱글맘으로서 두 아이를 키워 나가는 ‘브리짓’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