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들 미연 ‘핑크빛 포토월을 순백으로 물들인 초미니 드레스룩’ [틀린그림찾기]

(여자) 아이들 미연이 화이트 미니 원피스로 섹시미를 뽐냈습니다.

미연이 지난 3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스와로브스키 도산 파크에서 열린 스와로브스키 화이트 데이 도산 이벤트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미연은 어깨를 다 노출시킨 순백의 미니 원피스에 화이트 하이힐을 매치해 아름다고 섹시한 모습으로 핑크빛 포토월 앞에 섰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미연을 비롯해 르세라핌 김채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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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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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쇄골 앞으로 내려온 웨이브 헤어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드레스 허리라인의 리본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 리본의 그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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