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30대도 감탄! 61세 나이 잊은 패셔니스타 짧은 원피스도 OK 얼죽코 긱시크룩

배우 황신혜가 세련된 겨울과 봄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황신혜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겨울과 봄... 곧 4월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 롱코트에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신혜가 세련된 겨울과 봄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 롱코트에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황신혜 SNS
화이트 카디건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센스를 입증했다.사진=황신혜 SNS

여기에 롱부츠를 더해 시크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특히,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과 롱 네크리스를 활용해 뉴트로 감성이 돋보이는 ‘긱시크(Geek Chic)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카디건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센스를 입증했다.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황신혜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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