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수석 입학에 완벽한 비율! ‘163cm 44kg’ 여배우, 청순한 파리 여행룩

배우 정소민이 파리 감성을 가득 담은 꾸안꾸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소민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루 컬러의 크로셰 원피스를 슬림한 이너와 레이어드해 유니크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센스가 돋보였다.

또한 어깨에 툭 걸친 얇은 니트는 햇살 아래 살랑이며 봄날의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파리 감성 가득한 일러스트 토트백이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정소민 특유의 소녀미가 배가됐다.

배우 정소민이 파리 감성을 가득 담은 꾸안꾸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정소민 SNS

소소한 미소와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정소민의 감각적인 데일리룩은 단연 돋보였으며, 여행지에서도 무심한 듯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는 ‘정소민표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배우 정소민이 파리 감성을 가득 담은 꾸안꾸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정소민 SNS

한편 정소민은 최근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석류 역으로 출연,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 정소민이 파리 감성을 가득 담은 꾸안꾸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정소민 SNS

꾸밈없는 소녀미, 정소민의 파리 데일리룩은 오늘도 설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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