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새 얼굴”…아사달X난파란, 4월 20일 ‘컬러풀 스테이지 #12’ 출격

신예 인디밴드 아사달(ASADAL)과 난파란(NANPARAN)이 컬러풀 스테이지 열두 번째 시리즈에 참여한다.

다채로운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의 열두 번째 시리즈가 오는 4월 20일 오후 5시에 서울 마포구 클럽 온에어에서 개최된다.

콘서트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는 다채로운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라는 콘셉트로 여러 뮤지션들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신예 밴드 아사달(ASADAL)과 난파란(NANPARAN)이 출격해 신인만의 당찬 에너지와 신선한 음악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예 인디밴드 아사달(ASADAL)과 난파란(NANPARAN)이 컬러풀 스테이지 열두 번째 시리즈에 참여한다.

아사달(ASADAL)은 2024년 데뷔한 신예 밴드로, 데뷔와 동시에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비롯한 6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두 차례의 단독 공연을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월 26일에는 팀 아사달의 서사를 담은 첫 번째 EP ‘등장!’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난파란(NANPARAN)은 ‘어지러울 난’ 또는 ‘따뜻할 난’과 ‘크고 작은 물결을 뜻하는 파란’을 합쳐, ‘따뜻하고 어지러운 파도’라는 의미를 담은 밴드다. 2023년 EP 앨범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공연을 통해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자체 SNS 채널을 통해 미발매 데모 버전을 공개하는 등 난파란만의 음악적 색깔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꾸준히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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