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3주 연속 ‘K탑스타’ 1위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집계된 38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올랐다.
김의영은 3월에 접어들고 난 이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투표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홍지윤은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은가은이다.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김의영은 이후 ‘너잖아’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알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디알뮤직 측은 “김의영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다. 김의영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활약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