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전부터 쏟아지는 투표 화력...K탑스타 최고의 루키

그룹 아홉이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집계된 38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아홉은 결성 직후부터 투표 화력을 자랑하며 ‘K팝스타’ 최고의 루키에 이름을 올렸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호라이즌은 3위에 머물렀다.

그룹 아홉이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다국적 그룹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아홉(AHOF)이라는 독특한 팀명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화보 인터뷰에서 아홉은 “아홉으로 신인상을 받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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