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컴백’ 유니스,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장기집권 ‘인기 입증’

그룹 유니스가 4월 컴백을 앞두고 ‘K탑스타’ 최고의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집계된 3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뜨거운 투표 화력을 자랑하는 유니스는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하츠투하츠가 2위 이즈나가 3위를 차지했다.

그룹 유니스가 4월 컴백을 앞두고 ‘K탑스타’ 최고의 1위에 올랐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5년 2월 ‘이달의 K팝 루키’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했다.

4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유니스는 최근 일본 대세 노아(noa)와 만나 ‘전방향미소녀’ 챌린지를 진행, 특별한 인연을 과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노아는 현재 일본 최정상 싱어송라이터로, 2024년에 그가 발표한 ‘전방향미소녀’는 ‘틱톡 상반기 트렌드 대상 2024’에서 음악 부문을 수상했다. 해당 곡은 틱톡에서 약 14만 개 챌린지를 생산하며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대세’의 만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과 함께 차기 앨범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는 중이다. 유니스는 데뷔 초부터 노아의 히트곡 ‘전방향미소녀(全方向美少女(Any angle))’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다. 원더케이와 함께한 ‘W.W.C(World Wide Cover, 월드 와이드 커버)’ 콘텐츠를 비롯해 일본 단독 팬미팅에서 ‘전방향미소녀’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오윤아 네 멤버 버전의 커버 영상 또한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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