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조윤후 “임현식 선배님 조언...피와 살이 됐다”[MK★현장]

그룹 뉴비트가 가요계 선배 비투비 임현식과 작업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의 정규 1집 ‘RAW AND RAD’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박민석은 데뷔 전 글로벌 팬을 확보한 것에 대해 “미국 14개 도시 버스킹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고 온라인상으로 응원해 주시는 걸 보고 있다.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힘이 된다”며 “실제로 어제도 팬들과 대면했는데 너무 큰 에너지를 받았다. 오늘 데뷔를 하게 됐으니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의 정규 1집 ‘RAW AND RAD’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비투비의 임현식은 정규 1집 ‘RAW AND RAD’의 수록곡 ‘F.L.Y’ 프로듀싱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에 힘을 보탰다. 이에 대해 조윤후는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님과 영광스럽게 작업을 하게 됐다”며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는데, 피와 살이 되는 것들이 많이 해주셔서 아직까지도 연습을 하면서 이야기한다. 곡마다 디테일이 다른데, 사소한 디테일을 많이 알려주셨다”고 말했다.

‘RAW AND RAD’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년들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뉴비트는 거침없는 패기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 가장 빛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오후 6시 공개.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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