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여신이 따로 없네, 신사동 환하게 밝힌 순백의 미녀’ [틀린그림찾기]

가수 티파니 영이 올화이트 패션으로 신사동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티하니영이 지난 3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티파니 영은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와 롱스커트의 조합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허리를 강조한 블랙 벨트로 단조로룸을 극복했고, 빈티지 무드의 브라운 가죽백과 버건디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티파니 영을 비롯해 솔로지옥 이시안, 레드벨벳 웬디, 가수 백호, 배우 김효진, 임시완, 정윤하, 모델 배윤영, 변윤영 등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티파니 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티파니 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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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길게 늘어뜨린 헤어입니다.

세 번째, 셔츠의 소매입니다.

네 번째, 가방의 인형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대리석 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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