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셔츠 하나로 분위기 체인지! 뺐다 넣었다 ‘52세 스타일 장인’ 와이드 팬츠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감각적인 셔츠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관리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최은경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풀고나니 웨이브가 또 괜찮아보이는…매직 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셔츠 하나로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센스 넘치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그는 셔츠를 내추럴하게 빼 입거나 팬츠 안으로 정리해 연출하는 방식으로 같은 옷, 다른 무드의 스타일을 보여줬다.

최은경이 감각적인 셔츠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관리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사진=최은경 SNS
셔츠 하나로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센스 넘치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사진=최은경 SNS
매치한 네이비 와이드 팬츠는 깔끔한 핏과 여유로운 기장으로 각선미를 강조했고, 화이트 벨트와 주름 복조리 백이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최은경 SNS

매치한 네이비 와이드 팬츠는 깔끔한 핏과 여유로운 기장으로 각선미를 강조했고, 화이트 벨트와 주름 복조리 백이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단 두 컷으로 ‘셔츠 활용법 마스터 클래스’를 선보인 그는, 여전히 ‘와이드 팬츠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감각을 입증했다. 무심한 듯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은 물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도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결혼 후 2004년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13년 만에 하차를 앞두고 있으며, 마지막 방송은 3월 29일이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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