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44세 맞아? 핑크 두건마저도 ‘힙합 여제’ 올타임 레전드 스웻 셋업룩

가수 겸 방송인 황보가 ‘힙합은 나이 안 먹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황보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힙합 스트리트룩을 선보였다.

아이보리 톤의 루즈핏 스웻 셋업에 스포츠 타이포가 인상적인 슬리브리스 탑을 레이어드한 그는, 단순한 데일리웨어를 스타일링 하나로 스웨그 있게 완성했다.

황보가 ‘힙합은 나이 안 먹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사진=황보 SNS
황보는 아이보리 톤의 루즈핏 스웻 셋업에 스포츠 타이포가 인상적인 슬리브리스 탑을 레이어드를 소화했다.사진=황보 SNS
황보는 핑크 반다나를 두건처럼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룩에 유쾌한 포인트를 더했다.사진=황보 SNS

핑크 반다나를 두건처럼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룩에 유쾌한 포인트를 더했고, 밑단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과감하게 연출된 와이드 팬츠와 어그 스타일 슬리퍼는 완벽한 레트로 힙합 감성을 재현했다.

특히 어깨를 드러낸 슬리브리스 착장은 당당함과 자신감을 상징하듯 대담했으며, 황보만의 유쾌하고 당당한 캐릭터가 룩 전체에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나이를 초월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황보표 힙합 감성’의 정수를 보여준 순간이었다.

한편 황보는 걸그룹 샤크라(CHAKRA) 출신으로, 이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