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셔츠는 배꼽 위, 스커트는 골반에! 작정하고 드러낸 걸그룹 원톱 개미허리’ [틀린그림찾기]

에스파 윈터가 잘록한 개미 허리를 드러냈습니다.

윈터가 지난 3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윈터는 체크무늬 패턴의 반팔 크롭 셔츠를 배꼽 위에서 질끈 묶고, 롱스커트를 골반에 걸쳐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한쌍의 가죽 벨트와 블랙의 하이힐을 매치해 보기에도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에스파 윈터를 비롯해 아이브 레이, 배우 홍화연, 채서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걸그룹 원톱 개미허리를 인증하듯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윈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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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바람에 휘날리는 웨이브 헤어입니다.

두 번째, 벨트 끝자락입니다.

세 번째, 벨트 가방입니다.

네 번째, 힐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벤치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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