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4.04 20:48:58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 1사 1,2루에서 키움 오선진이 안타를 쳐 주자 만루를 만들었다.
4승 6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의 NC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