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오후 2시’ 19일 잠실·인천 프로야구 경기, 지상파 중계 편성관계로 개시 시각 변경

19일 펼쳐지는 프로야구 일부 경기 개시 시각이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 KBO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 개시 시각이 변경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경기들은 19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전과 같은 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SSG랜더스전이다.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천정환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 전경. 사진=천정환 기자

당초 이 경기들은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모두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지상파 TV 중계가 예정돼 있는 까닭이다. 잠실 KIA-두산전은 SBS에서 중계되며, 인천 LG-SSG전은 KBS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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