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채영은 9일 자신의 SNS에 “행돼(행복한 돼지). 20일 뒤에 불혹이니까 한 번 봐줘. 인생 살면서 한 번쯤 이럴 때가 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수영복을 입고, 햇살 가득한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이채영은 스마트폰을 들고 자연을 만끽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채영은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순간들이 그에게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그녀의 일상과 더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