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4무 3패’ 수원 FC, ‘우승 후보’ 김천 상대 시즌 첫 승 가능할까···‘외국인 4명 선발 출격’ [MK현장]

수원 FC가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수원 FC는 4월 12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8라운드 김천상무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수원 FC는 4-5-1 포메이션이다. 싸박이 전방에 선다. 아반다, 루안, 안데르손이 2선 공격을 책임진다. 윤빛가람, 이재원이 중원을 구성한다. 포백은 이택근, 이지솔, 이현용, 김태한이 구성하고, 안준수가 골문을 지킨다.

수원 FC 김은중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도 4-5-1 포메이션이다. 이동경이 전방에 선다. 유강현이 뒤를 받치고, 모재현, 김봉수, 서민우, 김승섭이 미드필더로 나선다. 포백은 최예훈, 박승욱, 김민덕, 박찬용이 구성한다. 골문은 김동헌이 지킨다.

수원 FC는 올 시즌 K리그1 7경기에서 4무 3패(승점 4점)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K리그1 12개 구단 중 유일하게 승리가 없다.

김천상무 정정용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은 리그 7경기에서 4승 2무 1패(승점 14점)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있다. 김천은 1경기 더 치른 단독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을 승점 2점 차로 추격 중이다.

[수원=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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