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언니 부대 등장…고현정, 예상 못한 환호에 환한 미소

고현정이 뉴욕 한복판에서도 팬심을 증명했다. 예상치 못한 ‘언니 부대’의 등장에 고현정은 환한 미소로 응답하며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배우 고현정이 뉴욕 거리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고현정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랄프로렌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현정은 행사를 마친 뒤 건물 밖으로 나서며, 뜻밖의 팬들과 마주했다.

고현정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랄프로렌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갑작스레 몰린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라며 고현정을 향해 환호를 보냈고, 고현정은 놀란 듯 입을 벌리며 탄성을 터뜨렸다. 예상치 못한 환영에 당황하면서도 고현정은 환하게 웃으며 팬들에게 다가가 손을 맞잡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이날 고현정은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 수트 셋업을 자연스럽게 걸쳐, 무심한 듯 세련된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공간을 압도하는 존재감은 고현정만의 아우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ENA 드라마 ‘나미브’를 마친 데 이어, SBS 새 드라마 ‘사마귀’로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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