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호진이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또다시 증명한다.
천호진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천국지원센터의 수장 ‘센터장’ 역으로 출연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 누구도 가본 적 없는 천국과 지옥의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삶과 죽음,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호진은 극 중 천국을 총괄하는 천국지원센터장으로서 작품의 세계관과 서사에 깊이를 더할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천호진의 활약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다.
▲ 진정성 있는 연기…‘국민 센터장’ 활약 예고
천호진은 그동안 매 작품 인생의 깊이와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진정성 있는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천호진만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명실상부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른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는 ‘국민 센터장’으로 활약한다. 가장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가장 현실적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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