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여왕’ 박경림이 하루 4개, 1년에 100여 개에 달하는 행사를 소화했음을 알렸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경림의 쉴 틈 없는 하루가 공개됐다.
최근 이사한 자신의 회사를 소개한 박경림은, 벽면 가득 쌓인 큐카드들을 통해 오랜 기간 쌓아온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다.
홍현희가 “1년에 행사를 몇 개나 하냐”고 묻자 박경림은 “세보진 않았지만 수십 편은 한다”고 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경림 씨가 워낙 겸손해서 그렇지, 경림 씨 일정에 맞춰 제작보고회 일정을 조정하기도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경림은 하루 최대 4개의 작품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1년에 약 100여 개 행사에 섭외될 정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다. 박경림은 “십몇 년 하면서 한두 번 정도 있었던 일인데 와전됐다”고 웃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