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채시라, 핑크꽃 피었다…168cm 무용복 날리며 ‘단심’으로 무대 복귀

배우 채시라가 56세에 다시 무대 위로 돌아왔다. 긴 준비 끝에 선보이는 한국무용 창작공연 ‘단심’은 올해 채시라의 아름다운 무대 복귀 프로젝트가 됐다.

채시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가장 큰 프로젝트. 무용공연 ‘단심’”이라는 글과 함께 공연 포스터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부드럽고도 강한 에너지를 품은 포즈를 선보였다. 꽃잎처럼 펼쳐진 헤드피스와 긴 소매, 자연스럽게 흐르는 스커트 라인은무대 위 움직임을 그대로 담아낸 듯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시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가장 큰 프로젝트. 무용공연 ‘단심’”이라는 글과 함께 공연 포스터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채시라는 나이를 잊은 듯 여전히 단단한 실루엣과 유연한 표현력으로 “시간은 숫자일 뿐”이라는 말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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