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전체관람가 특집 연장…5월 7일 가정의 달 특집 녹화

‘개그콘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체관람가 특집을 연장한다.

KBS2 ‘개그콘서트’ 측은 25일 “오는 5월 7일 어린이 관객들을 한 번 더 초대해 가정의 달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한 주 더 응답하기로 했다. 가정의 달 특집은 오는 5월 11일 방송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날 특집 방청 신청이 2만 건을 돌파하는 것을 보고, 한 주 더 가족 단위의 관객들을 초대하기로 했다”며 “‘개그콘서트’는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해 아이들이 맑은 웃음이 계속해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그콘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체관람가 특집을 연장한다.

한편,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개그콘서트’ 1119회에서는 인기 코너 ‘썽난 사람들’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한다. 진상 손님으로 활약 중인 신윤승 앞에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출연자이자 보디빌더인 춘리가 등장해 유쾌한 맞대결을 펼칠 예정.

횟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썽난 사람들’에서 춘리가 어떤 캐릭터로 등장해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에서 방송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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