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이어도 괜찮아…서동주, 서로 채워준 사랑과 6월 결혼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준 연하 예비신랑과 오는 6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단칸방이어도 함께라면 괜찮다는 확신이, 두 사람의 사랑을 결혼으로 이끌었다.

서동주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

25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맡고, 축가는 뮤지션 프롬(Fromm)이 책임진다.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준 연하 예비신랑과 오는 6월 백년가약을 맺는다.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연다.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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