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팔도 새로 달고…신지, 봄 햇살에 ‘루이비통 여신’ 등장

가수 신지가 눈 리모델링과 타투 이후, 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자기애 만렙’ 비주얼을 뽐냈다.

신지는 18일 자신의 SNS에 “기분이 몹시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환한 햇살 속 여유로운 외출 사진을 공개했다.

크림 니트에 블랙 미니 스커트, 볼드한 버클 샌들로 마무리한 꾸안꾸룩에 루이비통 백까지 들고 등장한 그는 그 자체로 ‘봄 감성 여신’이었다.

가수 신지가 눈 리모델링과 타투 이후, 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자기애 만렙’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신지 SNS

그뿐만 아니다. 벤치에 앉은 그의 왼팔에는 ‘Shin ji daeng :)’이라 새겨진 작은 영문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유쾌한 문장 끝 스마일 마크까지, 신지 특유의 밝고 당당한 캐릭터가 그대로 담겼다.

가수 신지가 눈 리모델링과 타투 이후, 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자기애 만렙’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신지 SNS

앞서 신지는 “눈 리모델링했어여~ 다 티 나니까 걍 밝히는 걸로ㅋㅋ”라며 최근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가수 신지가 눈 리모델링과 타투 이후, 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자기애 만렙’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신지 SNS

성형과 타투의 붓기가 빠지며, 이날 공개된 사진은 마치 “새 계절, 새 얼굴, 새 기분”을 상징하듯 생기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신지가 눈 리모델링과 타투 이후, 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자기애 만렙’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신지 SNS

사진을 본 팬들은 “눈 리모델링 리얼 성공”, “타투까지 찰떡”, “진짜 신지스럽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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