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집계된 4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맵달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니스는 ‘최고의 루키’ 굳건하게 지키며 흔들림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유니스는 최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들은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SWICY’를 비롯해 ‘땡! (DDANG!)’과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까지 선보이며 ‘SWICY’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국내에서 ‘SWIC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글로벌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들은 오는 6월 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방문하며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와 소통할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