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언슬전’ 포상휴가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을 밝힌 건 단지 그녀의 존재감만이 아니었다. 드라마 속 오이영이 아닌, 현실의 고윤정이 보여준 공항 패션은 ‘꾸안꾸’의 정석이었고, 발리로 향하는 발걸음엔 무심한 듯 섬세한 스타일링이 녹아 있었다.
고윤정은 30일 오전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포상휴가 일정에 따라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고윤정이 ‘언슬전’ 포상휴가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오이영이 아닌, 현실의 고윤정이 보여준 공항 패션은 ‘꾸안꾸’의 정석이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고윤정은 30일 오전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포상휴가 일정에 따라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고윤정은 ‘Resident Playbook OBGY 2025’라는 레터링이 새겨진 볼캡에 검정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나타났지만, 그 속에서도 스타 고유의 아우라가 흘러나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날 그녀는 ‘Resident Playbook OBGY 2025’라는 레터링이 새겨진 볼캡에 검정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나타났지만, 그 속에서도 스타 고유의 아우라가 흘러나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황정민 “사생활 문제? 스토커의 일방적인 주장”
▶ 문근영, 7년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
▶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홀란 로드리 등 월드컵 슈퍼스타, 한국 안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