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70억 신혼집’ 근황…“광고 많은 이유? 이자만 ○○”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채널 광고 수익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6월 1일,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이유식을 만드는 일상을 공개하며 최근 채널 운영과 관련된 고충을 전했다.

김다예는 “요즘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져서 팀을 꾸렸다”며 “혼자 편집하고 기획할 땐 수익이 적어도 괜찮았지만, 지금은 함께 일하는 분들이 생겨서 책임감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6월 1일, 김다예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이유식을 만드는 일상을 공개하며 최근 채널 운영과 관련된 고충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이어 “광고 유치를 위해 직접 미팅도 다니고 있다”며 “채널에 광고가 자주 나가더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특히 “집을 은행과 공동구매해서 매달 이자를 내고 있다”며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고급 아파트를 공동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매입가는 70억 5000만원, 이 중 약 25억 원은 주택담보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채권최고액은 30억 원에 달한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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