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KIA 승리요정 될까...12일 ‘달빛시리즈’ 시구·시타 출격

세이마이네임이 승리 요정으로 출격한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은 오는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달빛시리즈’ 경기에 함께한다.

세이마이네임의 도희와 히토미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달빛시리즈’의 시구자로 나선 아르테미스의 하슬과 데이식스 원필에 이어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은 오는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달빛시리즈’ 경기에 함께한다.

도희와 히토미는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으며 승주는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의 시작을 알린다. 데뷔 후 첫 시구, 시타에 이어 애국가 제창까지 맡게 된 세이마이네임은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세이마이네임은 이날 선수들을 응원하고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특별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5세대 대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은 두 번째 EP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 활동에 이어 일본 프로모션과 첫 단독 팬미팅, 첫 대학 축제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올해 상반기를 채우고 있다.

세이마이네임은 나아가 방송, 유튜브, 광고계 등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앞으로의 활약에 케이팝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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