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힘이 너무 과했나?’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오크몬트에 있는 오크몬트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된 US오픈 연습 라운딩.

스코티 셰플러가 자신의 샷을 바라보고 있다.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US오픈은 올해로 125회를 맞이한다.

스코티 셰플러

오크몬트에서 열리는 것은 2016년 이후 9년 만이다. 현지시간으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지난대회 우승자 브라이슨 디샘보를 비롯해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쳤던 로리 맥길로이,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등 PGA의 스타 골퍼들이 총출동한다.

[오크몬트(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