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냥냥 포즈’도 힙하게♥ 프레피룩에 퍼플 헤어까지, 오늘도 무드 깡패

가비가 또 한 번 ‘가비답게’ 등장했다.

20일 오전,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서 그녀는 마치 런웨이처럼 발걸음을 내디뎠다.

화이트 민소매 폴로 셔츠에 선명한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준 가비는, 그레이 체크 미니스커트로 프레피 무드를 톡톡히 살렸다.

가비가 또 한 번 ‘가비답게’ 등장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머리끝까지 완벽했던 스타일링은 은은한 퍼플빛 롱 스트레이트 헤어와 흰 양말, 캐주얼한 러닝화까지 이어지며 ‘유쾌함 속의 정제미’를 보여줬다.

카메라 앞에서는 가비 특유의 포즈가 폭발했다. 손끝까지 에너지를 담은 ‘냥냥 포즈’부터 이마 위 손짓까지, 단순한 스타일링을 한 편의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셈이었다.

매 무대처럼, 매 자리처럼 자신만의 언어로 룩을 해석하는 가비. 이번에도 그녀는 “가비니까 가능한 조합”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며, 스트리트와 데일리를 넘나드는 스타일링 교과서를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