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아”…제나 설, 딩고 뮤직 라이브→첫 브이로그 콘텐츠 공개

제나 설이 무대 안팎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입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제나 설(Jenna Suhl)은 지난 20일 딩고 뮤직 ‘TEXTED’(텍스티드) 출격은 물론, 24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활발한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먼저 제나 설은 브이로그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 전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부터 촬영에 돌입하자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딩고 뮤직, 제나 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특히 제나 설은 방금 막 일어난 모습들은 물론, 뮤직비디오 촬영 이후 스태프들에게 “끝나고 이제 술 한 잔 하러 가야지?”라는 등 친근한 모습과 함께 주체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제나 설은 첫 대학 축제 무대를 즐기는가 하면, 딩고 뮤직 ‘TEXTED’ 촬영 스케줄까지 소화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집에 돌아온 제나 설은 “끝났다. 집이다. 혼자 있는 시간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라며 밝게 미소 짓기도 했다.

제나 설이 브이로그에서 촬영 소식을 전했던 딩고 뮤직 ‘TEXTED’ 영상은 지난 20일 공개된 바 있다. 제나 설은 이날 신곡 ‘Pretty Heart’(프리티 하트) 라이브를 선보인 가운데, 독보적인 목소리와 음악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리스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중은 “처음 알게 된 가수인데, 계속 들을 것 같다”, “미쳤다. 진짜 소름 돋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