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삼겹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24일 자신의 SNS에 “이상협 작가님 세상 최고 럭셔리 불판으로 저세상 삼겹살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고급스러운 불판 위에서 삼겹살을 구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상협 작가는 독특한 디자인의 불판을 제작하는 아티스트로, 그의 작품은 기능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김희선이 사용한 불판 역시 그의 작품 중 하나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한 미디어아트 전시회 ‘SMAG ; A.T.O’ VOL.3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저 너머’라는 주제로,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미래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시한다. 김희선은 전시 기획과 큐레이션에 직접 참여하며 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김희선의 일상 속에서 드러난 삼겹살에 대한 사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