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베일리 ‘쥬라기 월드 헨리 박사’ [MK포토]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조나단 베일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당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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