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문가영, ‘먹고 사는’ 문제 다룬 ‘서초동’의 일상을 담다 (종합) [MK★현장]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하는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기존의 ‘변호사물’과의 차별점을 털어놓았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승우 감독,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참석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승우 감독,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가 대본을 맡아 직접 보고 들은 경험을 토대로 매일 차가운 송사가 오가는 서초동 법조타운 어쏘 변호사들의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으며, 감각적인 연출과 세련된 영상미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박승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직장인들의 치열한 24시간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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