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디렉터스 황현종, ‘TAAKK 2026 S/S’ 컬렉션 런웨이 올라

모델디렉터스 소속 황현종이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TAAKK 2026 S/S 컬렉션 런웨이에 올랐다.

TAAKK(타크)는 일본 출신 디자이너 모리카와 타쿠야(Takuya Morikawa)가 2013년 설립한 브랜드로, 이세이 미야케 출신 디자이너 특유의 혁신적 소재 연구와 구조적 실루엣 구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26SS 시즌에는 해체적 디테일과 정교한 테일러링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렉션으로, 현지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TAAKK 26 SS 런웨이

황현종은 이번 쇼에서 브랜드의 감도 높은 미학을 담담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워킹과 표정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런웨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모델디렉터스 신영운 대표는 “황현종 모델이 이번 TAAKK 26SS 활동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런웨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