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홈쎄라(Homethera)가 글로벌 톱모델 야노시호(Yano Shiho)를 브랜드 전속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홈쎄라는 집중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속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모델로 발탁된 야노시호는 20년 넘게 패션·뷰티 업계에서 활동하며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글로벌 뷰티 아이콘이다.
특히 요가, 필라테스 등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해왔으며,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로 한국과 일본, 아시아 전역에 걸쳐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등 아시아권 전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일본 내에서는 다양한 뷰티 및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여전히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오랜만에 한국 시청자들과 만나 따뜻한 반가움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가 그려졌으며, 야노시호는 엄마로서 직접 워킹과 포즈를 함께 연습하며 추사랑의 성장을 응원했다.
홈쎄라 관계자는 “야노시호의 건강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홈쎄라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삶’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홈쎄라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야노시호 역시 “평소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 제품에 관심이 많았다”며, “홈쎄라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그 효과에 깊이 공감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홈쎄라는 7월부터 야노시호와 함께한 디지털 캠페인,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