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O승→첫 타이틀매치 참가
KBM 챔피언결정전은 무승부
부심 두명이 95-95 동점평가
다른 1명 장민준 97-93 채점
“준비잘한 장민준의 잔펀치”
“김진하는 파워펀치 나았다”
황현철KBM대표 무승부 분석
데뷔 484일(1년3개월27일) 만에 챔피언이 되겠다는 꿈은 무산됐다. 데뷔 이후 모든 경기에서 KO승을 거뒀다는 자랑스러운 기록도 끝났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특설링에서는 7월20일 한우리복지회회장배 프로복싱대회가 열렸다. 한남 프로모션(대표 김한상)과 강북 프로모션(대표 유경석/회장 이광래)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인정 및 주관했다.
장민준과 김진하가 2025년 7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초등학교 특설링에서 한우리복지회회장배 프로복싱대회 코-메인이벤트로 열린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결정전 무승부 선언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슈퍼미들급(76.2㎏) 챔피언결정전이 한우리복지회회장배 프로복싱대회 코-메인이벤트를 맡았다. 그러나 김진하(27·김일권챔프복싱)와 장민준(22·클린히트복싱짐)은 3분×10라운드 맞대결 후에도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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