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부진! 우리가 아는 손흥민 없었다, 토트넘 팬들도 끝내 외면 “손흥민…이제는 떠나야 해”

“손흥민…, 이제는 떠나야 해.”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위컴비 원더러스와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졸전 끝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제는 3부 리그 팀을 상대로도 허덕이는 토트넘이다. 그리고 손흥민은 선발 출전, 77분을 소화했으나 단 1개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레딩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부진이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손흥민은 리그원 소속 위컴비를 상대로 77분을 소화했으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파페)사르가 두 골을 넣으며 무승부를 이끌었다”며 “비록 프리시즌 매치였으나 LA FC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흥민이기에 토트넘 팬들은 그의 경기력을 주의 깊게 지켜봤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다소 씁쓸한 평가를 내렸다”고 이야기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손흥민은 리그원 소속 위컴비를 상대로 77분을 소화했으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파페)사르가 두 골을 넣으며 무승부를 이끌었다”며 “비록 프리시즌 매치였으나 LA FC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흥민이기에 토트넘 팬들은 그의 경기력을 주의 깊게 지켜봤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다소 씁쓸한 평가를 내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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