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년 만에 첫 방한! 하우 뉴캐슬 감독이 바라본 팀 K리그 “과소평가 없다! 체력적 부분 먼저 고려” [MK인터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무려 133년 만에 처음으로 방한했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29일 서울 TWO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1892년 창단한 뉴캐슬은 133년 만에 구단 역사상 첫 방한했다. 알렉산더 이삭을 제외한 선수단이 함께하며 대한민국 축구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29일 서울 TWO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뉴캐슬은 최근 수원삼성으로부터 박승수를 영입, 국내 팬들에게 더욱 익숙해진 구단이다.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강호이기도 하다. 2024-25시즌에는 리버풀을 제치고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뉴캐슬은 이번 방한을 통해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프리시즌 맞대결을 펼친다.

다음은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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