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탄수화물을 멀리한 다이어트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이청아는 자신의 SNS에 “여름은 더워도, 오랜 친구들이 반갑고 먹먹하게 스치던 여름의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블랙 민소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슬림한 팔 라인과 드러난 턱선이 단연 돋보였다.
특히 테이블에 놓인 스크립트 위로 살짝 기대 앉은 모습은 ‘조각형 턱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또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여기에 눈을 감고 잔잔한 미소를 지은 표정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를 더했다.
이청아는 최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으로 체형 관리를 해온 것 처럼 얼굴선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한편, 이청아는 최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하이드’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전시회 축하를 위해 오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