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링턴 LAFC 단장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MK포토]

손흥민이 공식적으로 LAFC 선수가 됐다.

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AFC와 계약을 공식화했다.

존 토링턴 LAFC 단장이 발언하고 있다.

존 토링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지난 10년간 뛰며 프리미어리그 127득점 71어시스트 기록한 손흥민은 미국프로축구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됐다.

손흥민은 “나는 이곳에 이기기 위해서 왔다. 여러분들에게 뭔가 신나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신나는 축구, 그리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남겼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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