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21kg 감량 후 더욱 탄탄해진 라인을 뽐내며, 20대 시절을 연상케 하는 경쾌한 미니스커트룩을 선보였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네이비 블루 셋업 스타일을 입은 전신 사진을 공개했다.
크롭 기장의 재킷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로 단정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너로는 화이트 크롭탑을 매치해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허리에는 블랙 로고 스트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발에는 화이트 플랫폼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신어 통통 튀는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볼캡을 더해 자연스러운 스트리트 감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21kg 뺀 사람 맞아요?”, “이제 완전 걸그룹 같음”, “자신감이 패션에서도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