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영파씨가 욕심 나는 무대로 롤라팔루자, 코첼라를 꼽았다.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그룹 영파씨(YOUNG POSSE)의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 발매 기념 MMF(미디어 미니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영파씨는 “데뷔 초에 LA에서 했던 페스티벌 이후 쭉쭉 페스티벌에 많이 나가고 있다. 너무 좋은 기억들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름을 건 저희만의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페스티벌 무대도 엄청 좋아한다. 롤라팔루자, 코첼라 같은 엄청 큰 무대도 서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를 발매한다.
[창천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