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6세 나이에도 20대 뺨치는 방부제 미모 자랑, 혼자서 나이 거꾸로 먹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엄정화가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엄정화가 지난 8월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뎌세인트 웨딩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엄정화는 몸에 딱 붙는 화사하고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56세의 나이에도 탄력있는 보디라인과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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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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