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손담비 딸 해이, 유모차 나들이…엄마 미소 가득

가수 손담비가 생후 4개월 딸 해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여행 시작, 힐링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유모차를 밀고 있다. 딸 해이는 분홍색 옷을 입고 엄마와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우리 해이 물티슈 부자”라는 글과 함께 해이가 물티슈 옆에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해맑은 표정과 앙증맞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손담비가 생후 4개월 딸 해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4월 11일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해이는 생후 4개월 차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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