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9일 만에 또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박봄은 지난 13일에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찍은 셀카를 공개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당시 그는 꾸밈없는 표정과 단발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일상을 엿보게 했다.
반면 22일에는 블랙 프린팅 티셔츠 차림으로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렷한 메이크업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은 여전한 인형 미모를 드러냈고, 밝은 표정에서 건강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박봄은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소속사 역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