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보자기도 입네” 42세 166cm, 제주 발칵 뒤집은 여름 OOTD

배우 기은세가 독특한 여름 패션으로 제주 바다를 물들였다.

22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에 “아 이번 제주도 날씨, 숙소 모두 환상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밴다나 패턴의 보자기 스타일 톱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라탄 햇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기은세가 독특한 여름 패션으로 제주 바다를 물들였다.사진=기은세 SNS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명품 토트백까지 어우러지며 시원한 바캉스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42세, 166cm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여유로운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간단한 조합임에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제주 풍경과 어우러져 런웨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한편 기은세는 배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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